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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항저우AG] 천적까지 넘어섰다…첫 주자 안세영 단식 승리 (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)

배드민턴 안세영 (사진=연합뉴스)

▲ 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에서 한국 안세영이 중국 천위페이를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.


오늘(1일)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 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배트민턴 단체전은 단식-복식-단식-복식-단식 순으로 겨루며, 첫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중국 천위페이와 맞붙었습니다.

천위페이는 지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입니다. 


 

▲ 1세트 경기


1세트 초반에는 큰 점수차 없는 접전이 펼쳐졌지만, 후반 기세를 잡은 안세영이 승리를 거뒀습니다.
 

▲ 2세트 경기


2세트에서는 안세영이 초반에 밀리는 듯 보였지만, 막판 끌어올린 경기력으로 천위페이를 제압했습니다.

안세영은 여자 단체전 첫 단식을 2-0(21-12, 21-13)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향한 청신호를 켰습니다.


 

▲ 안세영 인터뷰


경기 장면과 직후 인터뷰, 영상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

(SBS 디지털뉴스편집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