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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항저우AG] 안세영 기운 이어받은 언니들…이소희-백하나 승리 (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)

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에서 한국 이소희-백하나 조가 중국 천칭천-자이판 조를 상대로 승리한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. (사진=연합뉴스)

▲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에서 한국 이소희-백하나 조가 중국 천칭천-자이판 조를 상대로 승리한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.


오늘(1일)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 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배드민턴 단체전은 단식-복식-단식-복식-단식 순으로 겨루며,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이소희-백하나는 중국 천칭천-자이판과 맞붙었습니다.


 

▲ 1세트 경기


1세트는 엎치락뒤치락 점수를 따내며 접전 끝에 한국의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.
 

▲ 2세트 경기


2세트는 초반 이어진 랠리에서 연이어 득점에 성공하면서 큰 격차를 벌렸고 승리를 거뒀습니다.

여자 단체전 첫 단식에 이어 두 번째 복식도 2-0(21-18, 21-14)으로 승리해 경기를 리드했습니다.


 

▲ 이소희-백하나(오른쪽)


경기 장면과 직후 인터뷰, 영상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

(SBS 디지털뉴스편집부)